2019년8월14일 MLB분석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by 유료픽 posted Aug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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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와 주말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승리를 따내며 2승 2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한 샌프란시스코와 지난 주말 화이트삭스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팽팽한 투수전 끝에 2-0 승리와 함께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마무리 한 오클랜드, 그리고 금문교를 사이에 둔 이웃 두 팀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인터리그 2연전을 갖는다.

 

자이언츠 선발투수 - 매디슨 범가너

지난 9일 필라델피아와 홈 경기에서 7이닝 1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시즌 7승째를 따낸 범가너는 7월부터 8월 현재까지 7경기에서 2승 0패 평균 자책점 3.00으로 시즌 초반의 부진을 조금씩 만회하고 시작했고, 한편 지난 3년간 오클랜드 상대로 2승 0패 평균 자책점 4.41 로 생각보다. 약했기에 믿을거라곤 최근 홈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달성이란 데이터 뿐이다.

 

어슬레틱스 선발투수 - 브렛 앤더슨

직전 등판인 지난 7일 컵스 원정에서 6이닝 7피안타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따낸 앤더슨은 최근 2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하며, 조금씩 안정적으로 돌아오고 있다는게 고무적이다. 하지만 지난해 샌프란시스코와 첫 맞대결을 이 곳 오라클 파크에서 가졌는데, 당시 3.1이닝 8피안타 3실점으로 강판을 당했던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안 그래도 주말 시리즈에서 자이언츠 타자들의 타격 컨디션이 살아났다는 점을 감안했을때 이번 등판에서 앤더슨에게 걸어볼 수 있는 최대 기대치는 5이닝 2실점 정도가 적당해 보인다.

 

베팅 가이드

인터리그 2연전 첫 번째 경기 선발로 등판하는 앤더슨과 범가너의 매치업은 최근 흐름외에 이 곳 오라클 파크 구장 성적만 놓고 봤을땐 범가너가 앞선다고 볼 수 있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지난 3년간 오클랜드전 평균 자책점이 4점대인걸 감안했을때 이 경기 의외로 치열한 타격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승패보단 언오버로 접근해 오버를 예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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